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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푸위안후이 금메달 획득, 남자 농구팀 랴오닝·광둥·신장·상하이 우승

2017-09-04 09:40:42 作者: 浏览量(373) 来源:신화사

   9월 2일, 쑨양(孫楊)이 경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톈진에서 개최 중인 제1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수영 200m 자유형 결승전에서 저장팀 선수 쑨양이 1분45초15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쉬(丁旭)]

   쑨양(孫楊)이 2일 금메달 또 하나를 획득한 데 이어 그의 국가팀 동료 쉬자위(徐嘉余), 푸위안후이(傅園慧), 스징린(史婧琳)도 이날의 전국체육대회 최고 시상대에 올랐다. 2일에 전면적으로 시작한 남자 농구 성인조 경기에서 랴오닝(遼寧), 광둥(廣東), 신장(新疆), 상하이(上海)가 첫 우승을 거두었다.

   9월 2일, 제1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100m 배영 결승전에서 저장 선수 쉬자위가 52초 60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쉬(丁旭)]

   2일, 전국체육대회는 수영, 양궁, 육상, 자전거, 마술, 펜싱 등 항목에서 금메달 18개를 탄생시켰다.

   9월 2일, 제13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100m 평영 결승전에서 장쑤 선수 스징린이 1분6초71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쉬(丁旭)]

   수영 경기에서 저장(浙江) 수영팀 3명의 대표 인물인 쑨양, 쉬자위와 푸위안후이가 모두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 금메달을 땄고 장쑤(江蘇) 명장 스징린(史婧琳)은 여자 100m 평영에서 우승을 했다.

   남자 200m 자유형 결승전에서 이번 전국체육대회 본인의 두번째 금메달을 딴 쑨양은 자기의 성적을 그렇게 만족스러워 하지 않았다. “애초에 가볍게 높은 수준으로 경기를 치르려고 한데 비해 우승은 했지만 우세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며 쑨양은 앞으로 체력과 의지의 훈련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2일, 경기 중인 광둥 선수 마젠페이(왼쪽)와 장쑤 선수 리천. 이날, 톈진에서 개최 중인 제1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플뢰레 단체 경기 결승전에서 광둥팀이 45:31로 장쑤팀을 꺽고 우승을 따냈다. [촬영/신화사 기자 머우위(牟宇)]

   펜싱 경기는 2일에 5일째 경기를 진행했다. 남자 플뢰레 단체 결승전에서 전 국가팀 선수 레이성(雷聲)과 마젠페이(馬劍飛)가 주력인 광둥팀이 장쑤팀을 제치고 이 항목에서의 4연승을 실현했다. 산둥(山東)팀은 여자 에페 단체 경기의 혼전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결승전에서 랴오닝팀을 이겼다.

   육상 경기는 2일에 시작했다. 쑤빙톈(蘇炳添), 장페이멍(張培萌), 셰전예(謝震業)가 남자 100m 결승전에 순로롭게 진출했다. 경기 후 쑤빙톈은 백 프로 실력을 다 발휘할 필요가 없다며 “결승전에만 진출할 수 있으면 되고 실력을 보존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여자 100m 준결승전에서 광시(廣西) 명장 웨이융리(韋永麗)는 11초 38의 준결승전 1위의 성적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남녀 100m 결승전은 3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이다.

   삼단뛰기 예선 경기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 경기의 동메달 선수인 후난(湖南)팀 둥빈(董斌)은 16.96m의 1등 성적으로 3일 저녁 결승전에 진출했다.

   9월 2일, 푸위안후이(傅園慧·왼쪽)가 경기 후 인터뷰를 받고 있다. 이날, 톈진에서 개최 중인 제13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100m 배영 결승전에서 저장팀 선수 푸위안후이가 59초40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촬영/신화사 기자 리샹(李響)]

   “헤염치면서 마음 속으로 ‘정말 500년 더 살고 싶다(我真的很想再活500年)’란 노래를 불렀어요.” 수영장 벽을 터치하면서 여자 100m 배영 우승을 확인한 순간, 푸위안후이는 슬그머니 눈물을 훔쳤다.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우승은 ‘포기할 수 없다’란 그의 신념을 더욱 굳혔다.

   남자 100m 배영 결승전은 ‘저장 더비 경기’였다. 동문 형제인 쉬자위와 리광위안(李廣源)은 평소 훈련 시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 결국 월드 챔피언 쉬자위는 리광위안을 거의 1초 앞선 성적으로 우승, 한술 더 우위인 실력을 과시했고 상하이팀의 저우이빙(周一冰)이 3위를 했다.

   남자 농구 성인팀 경기도 2일에 시작되었다. B팀 개막전에서 우승 후보 랴오닝팀이 104:81의 큰 격차로 주최측인 톈진(天津)팀을 이겼다. 궈아이룬(郭艾倫)은 18점 득점, 저우치(周琦)는 13점 득점에 리바운드 10개인 양쌍(兩雙, 두 항목 모두 두 자리 수 실적) 획득, 랴오닝팀의 12명 팀원은 모두 득점이 있었다.

   9월 2일, 경기 중인 천리쥔. 이날, 톈진에서 개최 중인 제13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62kg급 결승전에서 후난 선수 천리쥔이 321kg의 총점수로 금메달을 땄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젠웨이(王建威)]

   역도 경기장에서 두 팀의 남자 경기가 진행되었다. 후난 선수 천리쥔(諶利軍)은 321kg의 총성적으로 남자 62kg급 우승을 했다. 56kg급 경기 전날, 올림픽에서 두번 우승을 했던 룽칭취안(龍清泉)이 부상을 입은 관계로 기권했다. 이 항목의 금메달은 최종 해방군팀의 리파빈(李發彬)이 287kg의 성적으로 가져갔다.

   구이저우(貴州)팀, 장쑤팀, 광둥팀은 체조 남자 단체 경기의 Top3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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